브리트니 스피어스가 근황을 공개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Enchan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몸매가 드러나는 붉은색의 원피스를 입고 제자리를 돌며 웨이브 춤을 선보이는 등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 1999년 데뷔해 ‘Baby One More Time’, ‘Oops! I Did It Again’, ‘Toxic’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브리트니 스피어스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