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지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진지희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를위한시간보내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지희는 성숙해진 미모로 눈길을 끈다.

한편 진지희는 지난 3월 KBS ‘다큐공감 – 소녀가 소녀에게’로 데뷔 첫 내레이션에 참여했으며 4월에는 TV CHOSUN 특집 프로그램 ‘임정둥이의 기억’ 진행을 맡아 출연했다.

사진=진지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