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사생활’ 박민영과 김재욱의 출근길 모닝 키스가 포착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은 연일 화제성 차트를 점령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꼭두새벽부터 꽁냥 케미를 폭발시키는 성덕미(박민영 분)과 라이언 골드(김재욱)의 모습이 담겨 부러움을 자아낸다. 두 사람은 달달한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며 쉴 틈 없이 이야기를 나누는데 이 모습은 연애 욕구를 불러일으킨다.

특히 성덕미는 라이언의 모닝 엔젤로 변신했다. 성덕미는 라이언의 볼을 만지더니 이내 까치발을 들어 그의 볼에 입을 맞춰 설렘을 유발시킨다. 성덕미의 기습 모닝 키스에 라이언은 아침잠이 싹 달아났다는 듯 눈을 동그랗게 뜬 모습도 보인다. 눈만 마주쳐도 행복한 두 사람의 모습은 사랑에 빠진 기분을 들게 할 만큼 달달하다.

‘그녀의 사생활’ 제작진 측은 “극중 김재욱의 어린 시절 비밀을 공유한 박민영과 김재욱이 한층 더 견고하고 단단한 사랑을 보여줄 예정이다”며 “깊어질수록 더욱 진해질 두 사람의 로맨스를 끝까지 함께 지켜봐 달라”고 전하며 기대를 높였다.

‘그녀의 사생활’은 22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