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서진이 불가리 워치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이서진이 불가리 브랜드의 워치 앰버서더로 선정되며 캠페인 스위스에 위치한 불가리 워치 매뉴팩쳐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이곳에서 이서진은 남성 워치 ‘옥토 피니씨모’가 제작되는 과정을 둘러보기도 하며 직접 무브먼트 제품을 조립하거나 데코레이션 작업을 체험했다.

이서진은 “이번 촬영을 통해 불가리 시계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가까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무브먼트 개발, 조립부터 케이스, 다이얼과 브레이슬릿까지 시계의 모든 과정을 인하우스에서 다 제작해낸 것에 놀랐다”고 전했다.

이어 “옥토 피니씨모는 슬림하고 섬세하지만 동시에 남성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 이 시계가 가진 매력을 더 많이 알게 되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불가리는 인하우스 워치 매뉴팩쳐에서 400명에 이르는 장인들의 숙련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스위스 워치메이킹 기술력과 독창적인 이탈리아 디자인을 접목시킨 워치 컬렉션을 전개하며, 기술과 디자인 모두에 있어 혁신을 이끌고 있다.

이서진과 함께한 불가리 워치 캠페인은 7월호 매거진과 SNS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사진=디마코 파일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