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창욱이 27일 오전 약 21개월간의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강원도 철원 포병여단에서 전역했다.

지창욱은 지난 2017년 8월 강원도 철원 신병교육대에 입소했으며, 5주간의 기초 군사 훈련을 마친 후 강원도 철원의 포병여단에 자대 배치를 받고 군 복무를 이어왔다. 또한 군 복무 동안 육군 창작 뮤지컬 ‘신흥무관학교’에 출연했다.

제대 후 복귀작으로 장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드라마 ‘별의 도시’를 검토 중이다.

지창욱을 기다리는 각국의 팬들

러시아 팬들도 지창욱 제대 날을 눈이 빠지게 기다렸어요

 

중국팬도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