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티파니가 솔로 앨범 플래티넘 인증서를 자랑했다.

티파니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이 앨범을 만들면서, 많은 결정과 인내가 필요했던 순간마다 용기 낼 수 있던건 ‘여러분에게 돌아가야 한다’는 목표가 있었기 때문”이라며 운을 뗐다.

티파니는 멀리 떠나있어도 진심이 담긴 음악이면 내 마음을 알아 줄 거라는 것을 의심한 적 없다며 “지난 1년 동안 포기하고 싶은 순간마다 여러분을 떠올리면서 다시 일어섰던 내가 틀리지 않았다”고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티파니는 팬들에게 “내가 다시 돌아와야 하는 이유가 되어줘서, 다시 일어서도 다시 음악할 수 있는 이유가 되어 준 것. 그거 하나만으로도 고마운데, 이렇게 큰 선물을 줘서 고마워요. 좋은 음악 만들어서 보답할게요”라며 솔로 앨범 플래티넘 증명서를 받은 소감을 전했다.

티파니는 지난 2월 솔로 앨범 ‘Lips On Lips’를 발매했다.

이하 티파니 인스타그램 전문.

이 앨범을 만들면서, 많은 결정과 인내가 필요했던 순간마다 용기를낼수 있었던건 좋은 음악을 갖고 다시 여러분에게 돌아가야한다 라는 간절한 목표가있었기 때문인 것 같아요. 멀리 떠나있어도 진심이 담긴 음악이면  제 마음을 알아줄거라는것을 의심한적 없어요. 단지 종이한장일 뿐일수도있지만, 이 PLATINUM이라는 의미가 지난 1년동안 포기하고 싶은 순간마다 여러분을 떠올리면서 다시일어섰던 제가 틀리지않았다는 것을 칭찬하고 안아주는 것 같아요. 내가 다시 돌아와야 하는 이유가 되어줘서, 다시 일어서고 다시 음악할 수 있는 이유가되어 준것 그것 하나만으로도 고마운데, 이렇게 큰 선물을 줘서 너무고마워요. 계속 의심하지않고 좋은 음악 만들어서 보답할게요.

사진 = 티파니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