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해가 공식석상에서 여신미를 자랑했다.

23일 이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채 우아한 모습을 자랑하고 있다.

롱드레스를 입은 채 사람들 앞에 선 그의 모습은 청순한 느낌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과 함께 이다해는 “오랜만에 일해서 쑥스러운 나.. 몸을 베베 꼬기 시작했다 #미스지컬렉션#지춘희선생님#존경합니다#최고!”라는 글을 게재하며, 공식석상서 모습을 드러낸 기쁨을 전하기도.

이다해는 이날 동대문디지털플라자(DDP)에서 개최된 ‘2019F/W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한 모습이다.

한편 이다해는 지난 2016년 세븐과의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사진 = 이다해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