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과 박나래가 서로가 가장 예뻐 보였던 순간을 공개했다.

JTBC4 ‘마이 매드 뷰티3’(이하 ‘마매뷰3’)를 이끌어가고 있는 MC 한혜진, 박나래가 영상 인터뷰 Jtalk을 통해 촬영 뒷이야기를 전했다. 한혜진과 박나래는 3년 동안 같은 예능 프로그램에서 출연하며 우정을 쌓아온 사이로, ‘마매뷰3’에서도 ‘현실 절친’만이 보여줄 수 있는 편안하고 유쾌한 호흡을 뽐내고 있다.

이번 Jtalk 인터뷰에서 두 사람은 그 동안 서로를 지켜보며 가장 아름다워 보였던 순간을 전했다. 박나래는 “함께 참여했던 화보 촬영 당시, 언니의 일하는 모습을 실제로 처음 봤다. 저한테는 항상 허당끼 가득한 ‘달심 언니’였는데 완전히 다른 사람이었다. 프로페셔널한 언니를 보며 ‘이 언니가 모델이었지’라며 실감했다”라며 일할 때 가장 아름다운 한혜진을 극찬했다. 이어 “사실 그동안 키 큰 개그우먼인줄 알았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혜진 역시 “나래는 방송할 때가 가장 예쁘다. 긍정적인 진행과 긍정적인 리액션만 하면서 웃음을 줄 수 있는 진행자는 많이 없다. 언니지만 많이 배우고 있다”라며 훈훈하게 회답했다.

‘마매뷰3’ 촬영 뒷이야기가 담긴 한혜진과 박나래의 JTALK 인터뷰 영상은 JTBC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JTBC4 ‘마이 매드 뷰티3’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 = JTBC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