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윤정과 아나운서 도경완이 부부애를 과시했다.

도경완 아나운서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도경완과 장윤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주먹을 꽉 쥐고 파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윤정은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행복감을 드러냈다. 장윤정·도경완 부부는 지난 2013년 6월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연우 군과 딸 하영 양을 두고 있다.

한편 장윤정은 이날 낮 12시 정규 8집 앨범 ‘쁘레빠라씨용'(préparation)을 발표했다.
사진 = 도경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