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혜선이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11일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람 바람 바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구혜선은 최근 유튜브 채널 ‘치비치비’를 통해 ‘구혜선의 백수일기’를 선보이고 있다.

구혜선은 2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주황색 티셔츠를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민낯에 가까운 상태로 미소 짓고 있는데, 청순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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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6일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골든디스크”라는 글과 함께 게재한 사진.

사진 = 구혜선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