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시작한 배우 이종석이 복무지로 이동하고 있다.

앞서 10대 시절 교통사고를 당해 십자인대가 파열된 이종석은 신체검사 결과 4급 보충역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선 복무 후 입소 제도에 따라 이종석은 이날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를 먼저 시작하고, 4주간의 군사훈련은 추후 받게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