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지현이 화보를 통해 건강미를 뽐냈다.

5일 한 아웃도어 브랜드 측은 전지현과 함께한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전지현은 화보 속에서 꾸준한 운동으로 다진 탄탄한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화보를 통해 전지현은 스타일 아이콘으로서의 존재를 넘어 운동을 하고 싶은 욕구를 자극하고, 여성들이 보다 건강하고 스타일리시한 라이프 스타일을 지향하도록 영감을 주는 멘토와 같은 역할을 보여준다.

‘스타일에 바람이 분다’라는 뜻의 ‘스타일 브리즈’를 컨셉으로 한 이번 화보는 도시와 자연의 접점 지역인 LA 베니스비치 무드에서 청량하고 활기 넘치는 분위기로 완성되었다. 젊고, 자유 분방하면서 크리에이티브 한 아티스트들이 모이는 베니스비치의 무드를 담은 이번 화보는 봄∙여름 시즌 특유의 건강하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그대로 표현하고 있다.

전지현은 자유 분방하고 청량하면서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상큼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끈다. 자동차, 자전거, 서핑보드 등 다양한 소품에 따른 능숙하고 끼 넘치는 포즈를 통해 다채로운 아웃도어룩을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해냈다.

사진 = 네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