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워너원(Wanna One) 출신 하성운이 강다니엘과의 열애설을 해명(?)했다.

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이하 ‘주간아’)에는 지난 2월 28일 첫 솔로곡 ‘BIRD’을 발매한 하성운이 등장했다.

이날 남창희는 “연관 검색어에 ‘강다니엘 하성운 열애설’이 있다. 연애 하는 거냐”며 열애설을 질문했다. 이를 본 하성운은 웃음을 터트리며 “나도 사실 봤다. 그래서 좀 찾아봤다”며 “니엘이가 날 많이 들었다. 니엘이가 덩치가 좀 크고 난 작아서 많이 들더라. 그걸 본 팬분들이 많이 검색하신 것 같다”며 열애설의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는 강다니엘에게 “니엘아 우리가 열애설이 났지만, 신경쓰지마. 항상 건강하고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하는 거 다 잘 됐으면 좋겠다. 파이팅”이라며 영상 편지를 남기며 남다른 우정을 드러냈다.

사진 = MBC에브리원 방송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