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지민과 남주혁이 일본 오키나와를 배경으로 다정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20일 공개된 패션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와의 화보를 통해 한지민과 남주혁은 일본 오키나와 아나 IC 만자 비치리조트에서 남다른 비주얼을 뽐냈다.

한지민과 남주혁은 최근 방송 중인 JTBC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에 이어 화보로 재차 호흡을 맞췄다.

tvN ‘아는 와이프” 촬영중에 대본을 받았다는 한지민은 “차기작을 생각한 시기는 아니었지만 김혜자 선 생님께 헌정하는 드라마라는 얘기에 분량과 상관없이 무조건 하겠다”고 말했다며 ‘삶과 행복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드라마’라고 드라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상대역으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남주혁 역시 “이 드라마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김혜자 선생님, 한지민 선배님 그리고 울림이 있는 대본과 공감가는 캐릭터때문”이라며 “촬영 전 감독님이 이번 드라마를 하고 나면 힐링이 될 거라고 하셨는데 안믿었거든요. 그런데 드라마가 끝나고 나니까 진짜 위로받은 느낌이 들 더라고요. 아마 저 뿐만 아니라 함께한 모든 배우와 스태프가 다 똑같은 마음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지민과 남주혁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데이즈드 코리아 3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데이즈드코리아&그림공작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