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이슈’ 한예슬이 취재 열기가 뜨거운 사건 현장을 배회하는 신문기자로 변신한 첫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황후의 품격’ 후속으로 오는 3월 6일 첫 방송 되는 ‘빅이슈’는 아픈 딸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 알코올 중독 홈리스에서 다시 사진기자로 변신한 남자와 국내 최고 악명 높은 연예스캔들 파파라치 신문 ‘선데이 통신’ 편집장의 첩보전을 방불케 하는 ‘파파라치 전쟁기’를 담는다. ‘신의 선물-14일’을 연출한 이동훈 감독과 ‘용팔이’를 집필한 장혁린 작가가 의기투합, 이전에 본적 없던 신선한 ‘케이퍼(범죄물) 무비’ 스타일의 장르물을 선보인다.

한예슬은 국내 최고 악명 높은 연예스캔들 파파라치 신문 ‘선데이 통신’ 편집장으로 한 번 냄새를 맡으면 놀라운 인맥과 막강한 정보력으로 셀럽의 스캔들을 잡아내고야 마는 위악적인 캐릭터 지수현 역을 맡았다. 지수현은 홈리스가 된 한석주(주진모)를 파파라치 세계에 끌어들이는, 셀럽보다 더 잘나가는 파파라치 세계 권력자. 새로운 연기 도전으로 ‘인생캐 경신’에 나설, 한예슬의 활약이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한예슬은 국내 최고 악명 높은 연예스캔들 파파라치 신문 ‘선데이 통신’ 편집장으로 위악적인 캐릭터 지수현 역을 맡았다.

오는 3월 6일 오후 10시 첫 방송.

사진 =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