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연구가 백종원-배우 소유진 부부가 화목한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소유진은 8일 자신의 SNS에 “세은이 벌써 일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백종원, 소유진과 세 자녀의 모습이 담겨있다. 지난해 2월 태어난 셋째 세은 양의 돌을 기념하는 가족사진인 것으로 알려졌다.

검은색 의상으로 맞춰 입은 다섯 식구는 밝은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만으로도 화목함이 묻어난다.

또 연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백종원이 세은 양을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둘째 서현 양이 막내동생과 함께한 사진도 덧붙여져있다.

소유진은 그간 남편 백종원,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꾸준히 공유해왔다. 아침식사를 차려주는 백종원, 설연휴에 아이들과 장보기, 기념사진 촬영 등의 일상 등이다.

이번에는 다섯 식구의 단체사진까지 공개되며 화목함을 배가시켰다. 이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정말 보기 좋다”, “닮고 싶은 부부다”, “행복함이 느껴진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앞서 소유진은 현재 출연 중인 MBC ‘내사랑 치유기’ 제작발표회 당시 “백종원이 촬영 가기 전에 맛있는 음식도 많이 해주면서 응원해준다. 고맙다”라고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백종원 역시 과거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1위를 하고 아내에 대한 사랑을 고백했다. 일도 사랑도 다 잡은 백주부와 소여사, 세 자녀와 함께기에 더욱 행복한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다.

사진 = 소유진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