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솔미가 도회적인 아름다움이 빛나는 화보를 공개했다.

박솔미는 하이클래스 멤버십 매거진 ‘더 네이버(THE NEIGHBOR)’ 2월 호를 통해 도시적인 세련미를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화보에서 박솔미는 우아함이 넘치는 실루엣부터 도회적인 시크함이 넘치는 패셔너블한 의상까지, 변치 않는 아름다움으로 압도적인 아우라를 발산해 감각적인 화보를 완성했다. 특히, 카메라를 지긋이 응시하는 고혹적인 눈빛은 박솔미의 매혹적인 매력을 더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박솔미는 ‘즐기며 산다는 것’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솔직히 이야기 했다. 평소 화장품에 대해 공부하고 직접 만들어 사용한다는 그는 맑은 피부 비결로 ‘7스킨법’을 추천하며 “안티에이징 관리를 포함해 모든 피부 관리에서 수분 케어만큼 중요한 것은 없는 것 같다”며 자신의 뷰티 철학을 전했다.

이어 변치 않는 아름다운 몸매의 비결로 줌바 댄스를 꼽으며 “줌바댄스는 최고의 유산소 운동이자 보석 같은 운동”이라며 줌바댄스 예찬론을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고.

또한 ‘어떤 삶을 지향하냐’는 질문에 “가까운 오늘을 살피는 라이프 스타일을 지향한다. ‘즐거운 오늘’과 만나는 확실한 길이기 때문”이라며 자신의 삶에 대한 명쾌한 주관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박솔미는 ‘죽어도 좋아’ 종영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사진 = 더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