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서형이 ‘SKY캐슬’ 속 카리스마 넘치는 ‘쓰앵님’의 모습을 벗었다.

배우 김서형이 화보 촬영 차 1일 오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

 

이날 김서형은 봄기운이 물씬 느껴지는 코트에 편안한 팬츠를 입고 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강렬했던 올백 스타일에서 벗어나 자연스러운 컷트 헤어스타일을 선보인 김서형.


이날 김서형은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는 취재진 앞에서 부드러운 미소를 지으며 다정하고 친절한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특히 JTBC 금토드라마 ‘SKY캐슬’에서 보여줬던 김주영이라는 캐릭터를 연기한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로 우아하면서도 편안한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시청률 23%를 돌파하며 신드롬급 인기를 누리고 있는 ‘SKY 캐슬’은 오늘(1일) 20회 방송을 끝으로 종영하고, 2일에는 스페셜 방송이 전파를 탄다.

사진 = 김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