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때문인지 채서진(94년생 / 김고운)은 청순발랄(?)한 느낌

김옥빈(87년생)은 조금 더 차분한 느낌

둘 다 최고에요. 이런 딸 둘 둔 부모님은 정말 뿌듯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