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종석이 감수성 넘치는 문학청년으로 변신해 매거진 ‘하이컷’의 표지를 장식했다.

이종석은 24일 발행한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을 통해 사색적인 분위기를 담은 화보를 공개했다.

오래된 목재 책장 앞에서 책을 읽는 이종석의 모습에서 부드럽고 차분한 청년미가 풍겼다. 슈트, 트렌치코트처럼 단정한 옷에 캐주얼한 가방을 둘러멘 모습이 친근한 듯 멋스러웠다.

해 지기 전부터 어둑어둑한 저녁까지 분위기에 따라 달라지는 눈빛도 돋보였다. 생각에 잠긴 모습부터 촬영 중간중간 보인 귀여운 미소까지 다양한 표정이 화보와 비하인드 컷에 모두 담겼다.

이종석의 화보와 인터뷰는 1월 24일 발간한 ‘하이컷’ 234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사진 = 하이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