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진, 기태영 부부가 로맨틱한 분위기로 시선을 끌었다.

22일 기태영과 유진의 커플 화보가 공개됐다.

결혼 초 신혼여행 화보 이후 7년 여 만에 함께 커플 화보를 촬영한 이들은 싱그러움이 돋보이는 스타일링과 파리의 이국적인 배경으로 아름다운 신을 완성했다. 특히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사랑스러운 눈빛과 포즈로 풋풋한 연인의 모습을 연상케 해 현장 스태프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고.

한편 기태영과 유진은 올해 방영 예정인 올리브 ‘이렇게 살아보고 싶다(가제)’에 함께 출연, 세계의 유명 셀러브리티들이 실제 거주하는 집을 방문하고 다양한 인테리어 정보를 전달한다.

사진 = 그라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