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의 고혹미 넘치는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더스타’매거진 2019년 1월호에서 제시카는 고혹미 넘치는 우아한 모습을 선보였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제시카는 ‘낮의 제시카’와 ‘밤의 제시카’의 다른 점에 대해 “낮에는 발랄한 제시카, 밤에는 차분한 제시카”로 표현했다. 개인적으로 밤에 많이 깨어있다고. 생각도 많아지고 일도 밤에 많이 한다고 전했다.

음악 작업 할 때 성격에 대해서는 “굉장히 디테일한 스타일이다. 녹음할 때도 엄청 꼼꼼하다. 모든 일에는 디테일이 제일 중요하다. 이 부분을 신경 쓰고 있으면 나중에 문제 생길 일이 없다. 또 매순간 김장감을 잃지 않는다”고 털어놨다.

아무리 바빠도 빼놓지 않고 하는 것에 대해서는 “반식욕”이라고 말하며 “일주일에 4~5번 정도 한다고 했다. 반신욕을 할 때 아로마오일을 넣어서 하면 피로 해소에도 좋고 화보 촬영 전날에 하면 부기도 가라앉고 몸과 마음이 릴랙스 된다”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아이돌을 꿈꾸는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에 대해 “자신의 길이라고 선택했다면 포기하지 말고, 즐기면서 후회 없이 했으면 좋겠다”고 조언을 전했다. 이어 미래의 자신의 모습에 대해 묻자 “막연하지만 나이에 어울리는 사람이 되어 있을 것 같다. 지금보다 여유로워지고, 경험을 통해 지혜로워졌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제시카의 감성 깊은 패션 화보와 인터뷰는 ‘더스타’ 1월호(12월 21일 발간)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더스타’ 1월호에서는 배우 최태준의 서울 밤거리 감성 화보, 아스트로 산하의 스무 살 화보, 공원소녀 미야의 뷰티 화보 등 다양한 스타들의 패션&뷰티 스타일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nara777@xportsnews.com / 사진 = 더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