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매거진 대표 및 오리콤 부사장인 박서원과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의 결혼 사진이 공개됐다.

박서원 대표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사람의 웨딩화보와 함께 결혼식장 영상을 게시했다.

우아한 웨딩드레스 차림의 조수애 전 아나운서와 박서원 대표의 모습은 물론, 기존 웨딩화보들과는 다소 다른 분위기의 콘셉트 화보도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영상에는 그의 부친인 박용만 두산인프라코어 회장이 직접 그를 위한 유쾌한 축사를 건네는 내용 등도 담겼다.

 박서원 대표와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지난 8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은 지난달 20일경 전해졌으며,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JTBC를 퇴사, 내조에 전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박서원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