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출신의 배우 김기범이 ‘두발 라이프’를 통해 오랜만에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다.

29일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SBS 플러스 새 예능프로그램 ‘걷는 재미에 빠지다-두발 라이프’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특히 이날에는 오랜만에 김기범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대중과 만날 것을 예고해 기대를 모았다. 김기범은 오랜만에 예능에 출연하는 것에 대해 “예능이 너무 오랜만이다. 그래서 처음에 걱정이 너무 많았는데, 프로그램 취지와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해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 좋았다. 그리고 한국에서 사람들과 좀 가까워지고 싶은 마음에 프로그램을 선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두발 라이프’는 오는 12월 6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