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보이그룹 아스트로 차은우, 문빈이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런던과 뉴욕의 스타일을 담는 패션매거진 ‘나일론(NYLON)’이 18일 차은우, 문빈과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마치 숨결이 느껴지는 듯 가까운 클로즈업 컷으로 그들의 포근한 향기를 공유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어 큰 기대를 모은다.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 보정이 필요 없을 정도로 결점 없는 피부를 자랑하며 스태프의 사랑을 받은 차은우와 문빈의 이번 화보는 ‘나일론’ 11월호와 나일론 TV를 통해 공개된다.

won@xportsnews.com / 사진=나일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