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서연이 결혼 4년 만에 엄마가 된다.

17일 진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자신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그는 “2018년을 제 인생의 화양연화로 기억해야할 것 같다”며 “곧 세상에 태어날 아이와 함께 올 한해를 마무리 하려한다”라며 출산을 앞두고 있음을 알렸다.

배우 진서연이 결혼 4년 만에 엄마가 된다.

17일 진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자신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그는 “2018년을 제 인생의 화양연화로 기억해야할 것 같다”며 “곧 세상에 태어날 아이와 함께 올 한해를 마무리 하려한다”라며 출산을 앞두고 있음을 알렸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