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는 외계인’ 황신혜가 사진을 보며 추억을 회상했다.

4일 방송된 KBS 2TV 신개념 가족 관찰 예능 ‘엄마아빠는 외계인’에서는 배우 황신혜와 딸 이진이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딸 이진이는 필름카메라로 찍고 인화한 사진을 꺼내며 “요즘은 빈티지한 게 유행이다”라고 전했다. 이에 황신혜는 “과거에 남자친구랑 찍었던 사진은 열애설 날까봐 한국에서 인화 못했다”고 일화를 전했다.

이어 사진 앨범을 공개했고, 이진이와 친구 엘리자베스는 “너무 예뻤다. 지금이랑 미모가 똑같다”고 극찬했다. 황신혜는 “일상이 화보였다”며 기뻐했다. 이후 “딸에게 받는 칭찬이 제일 좋은 것 같다”고 속마음을 전했다.

사진 = KBS2 방송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