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애가 우아한 자태를 드러냈다.

이영애는 22일 공개된 매거진 ‘럭셔리’ 화보를 통해 변함없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대표하는 배우 이영애와 이영애가 13년 간 모델로 있는 코스메틱 브랜드의 협업으로 이뤄졌다.

이영애는 이번 화보를 통해 각기 다른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이영애만의 신비로운 아름다움이란 이런 것임을 여실히 보여주었고, 긴 촬영에도 지치는 기색 없이 스텝들을 응원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공개된 화보 속 이영애는 특유의 신비로운 카리스마와 한층 깊어진 눈빛으로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를 표현해내며 대체 불가능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단연 눈길을 끄는 것은 고급스러운 윤기가 감도는 이영애의 피부다. 진귀한 한방 성분이 속부터 건강하게 차오르는 광채를 선사하며 피부를 환하게 밝혀준 것. 또한 ‘공진향: 미 럭셔리 립 루즈’로 연출한 레드 오렌지 컬러의 립 메이크업이 짙은 톤의 의상들과 어우러져 한층 고혹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영애는 인터뷰를 통해 “사람의 시선을 주목시키는 건 외적인 아름다움이지만 마음을 움직이는 건 내면의 아름다움이더라”며 “외면과 내면의 조화를 이뤄 오랜 시간이 지나도 두고두고 빛을 발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이영애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럭셔리’ 9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럭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