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워너원이 팬들에게 역조공에 나선다.

7일 워너원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역조공 이벤트 ‘Thanks Cafe'”라고 공지하며 “워너원이 데뷔 1주년인 오늘, 멤버들이 직접 감사한 마음을 담아 선착순 365명에게 시원한 음료를 선물한다”고 밝혔다.

해당 이벤트는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달콤커피에서 오후 2시부터 진행된다.

앞서 워너원 소속사 스윙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180807DK1592’라고 적힌 암호를 게시했고, 팬들은 이벤트 주소임을 알아차렸다. 이로 인해 지난 6일부터 팬들이 해당 이벤트 카페를 찾아 인산인해를 이뤘다.

한편 워너원은 7일로 데뷔 1주년을 맞이했으며 현재 월드투어 ‘원:더 월드’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