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미스코리아 진(眞)’에 선정된 김수민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홀에서 ‘제 62회 201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개최된 가운데, 2018 미스 경기 김수민이 진의 주인공이 됐다.

김수민은 세련된 미모와 우아한 기품의 미모로 주목 받은 것은 물론 미국 뉴저지 주의 주요 대학 중 하나이자 동부 명문 사립대학으로 꼽히는 디킨슨대학교 국제경영학에 재학 중인 사실도 전해지면서 학력도 주목받고 있다.

 

 

특히 김수민이 재학 중인 디킨슨대학교는 5일 오전 포털사이트 실시간검색어에도 등장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수민은 173.4cm의 큰 키를 보유하고 있으며 해맑은 미소와 자신감이 주목받고 있다.

 

김수민의 장래희망은 국제부 기자로 대학 졸업 후 행보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이 쏟아진다.

한편 김수민은 미스코리아 진에 선정되자 “정말 진부하지만, 믿기지 않는다. 기대를 못 했던 상인데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해야 할 일도 많고, 하고 싶은 일도 많다. 이 상을 받고 자만하지 않고, 합숙소에 처음 들어갈 때의 초심 그대로 무슨 활동이든 열심히 하겠다. 감사하다”는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