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한별이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박한별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도 좋고 사진도 잘 나오고 다 같이 모였고 그래서 많이 신나심”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한별은 흰 티셔츠에 청치마를 입고 캐주얼한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몸매가 눈길을 끈다.

박한별은 지난해 11월 결혼했으며, 지난 4월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