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정재, 정우성 그리고 하정우가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W Korea)’를 통해 바람직한 조합의 화보를 공개해 화제다.

이정재, 정우성, 하정우는 미국 하와이에서 진행한 이번 화보에서 3인 3색의 버라이어티한 매력을 뽐내며 ‘역대급 화보’를 완성했다.

특히, 한자리에 모이기 힘든 세 배우들이 한 데 모여 압도적인 존재감과 시너지를 발산해 더욱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모던하면서도 품위있는 수트로 멋을 낸 배우들과 하와이 풍광의 조화는 마치 영화를 보는듯한 착각을 자아낸다. 이들은 연예계 대표 절친들로 촬영 현장도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였다는 후문이다.

정우성은 오는 7월 25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인랑’에서 특기대 훈련소장 장진태 역으로 분해 위엄 있는 무게감과 존재감을 발산할 예정이다.

이정재와 하정우는 오는 8월 1일 개봉하는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에서 각각 모든 망자의 죄를 꿰뚫어 보는 천륜 지옥의 재판장 염라대왕 역과 냉정하지만 인간적인 면모를 지닌 저승 삼차사의 리더 강림 역으로 출연해 관객과의 만남을 앞두고 있다.

한편 세 배우의 서로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이번 화보는 ‘더블유 코리아’ 7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