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리즈 시절’ 몸매를 드러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변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옆에는 아들도 함께 했다.

또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나와 프레스턴(아들)은 마이애미의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곳에서 시원한 하루를 보내는 중”(Me and Pres having a chill day at our favorite spot in Miami)이란 글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프리스턴은 여유롭고 밝은 표정으로 썬베드에 누워있다. 특히  전성기를 연상케 하는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비키기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오는 7월부터 ‘PEICE OF ME’라는 타이틀로 콘서트를 연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이를 대비해 다이어트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