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에이프릴 출신 이현주가 모델 겸 방송인 ‘아옳이’ 김민영과의 만남을 가져 눈길을 끈다.

29일 오후 이현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이번에 광고모델이 되었어요! 여러분들 덕분에 저에게 정말 감사한 기회가 온 거 같아요”라며 “앞으로 좋은 모습 많이많이 보여드리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현주는 화장품을 즐고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청초한 매력을 뽐내는 그의 모습에 보는 이들의 시선이 모였다.

이를 접한 김민영은 “꽃길 함께해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자신의 인스타그램에는 “촬영 내내 눈이 호강했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1998년생으로 만 23세인 이현주는 그룹 에이프릴과 유니티의 멤버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개인 유튜브 채널 ‘현주소’를 운영 중이다.

사진= 이현주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