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임영웅이 물고기뮤직과의 의리를 지킨다.

22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임영웅은 현 소속사인 물고기뮤직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임영웅은 지난해 TV조선 ‘미스터트롯’ 최종 우승자로, 탄탄한 실력과 감성 짙은 보이스로 많은 사랑 받고 있다. 임영웅을 비롯한 ‘미스터트롯’ TOP6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는 현재 뉴에라프로젝트에서 위탁 매니지먼트를 진행하고 있고, 오는 9월 계약이 만료된다.

이후 임영웅의 거취에 대한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임영웅은 지난 2016년 정식으로 전속계약을 체결한 물고기뮤직과 그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다시 한 번 손을 잡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한편 임영웅은 지난 2016년 싱글 ‘미워요’로 데뷔했으며 ‘계단 말고 엘리베이터’ ‘이제 나만 믿어요’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등의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오는 8월 8일 데뷔 5주년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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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