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여자)아이들 전소연이 반항적인 팜므파탈 매력을 발산했다.

(여자)아이들 전소연이 글로벌 아트 패션 매거진 MAPS와 함께한 화보가 14일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에서 전소연은 파격적인 패션을 소화하며 아찔하고 섹시한 모습을 과감히 드러냈다.

이날 현장에서 전소연은 과감하면서도 퇴폐적인 매력이 엿보이는 다양한 퍼포먼스와 치명적인 눈빛으로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전소연은 최근 데뷔 4년 만에 첫 번째 미니앨범 ‘Windy’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삠삠’으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맵스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