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뱅의 대성이 건물주라는 사실이 화제다.

대성은 지난해 하반기 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 인근의 300억 원대의 건물을 매입했다.

이 건물은 지하 2층, 지상 8층의 건물로 스타벅스 등이 입점해 있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임대료는 월 9,400만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대성은 지난 3월 현역 입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