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톱모델 장윤주가 딸과 함께 한강을 산책했다.

장윤주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은 리사와 걷기. 땀도 나고 함께 걸으니 좋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브라톱과 레깅스 패션으로 한강을 걷는 장윤주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여전히 ‘톱모델’의 위엄을 자랑하는 명품 보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누리꾼들 역시 장윤주의 몸매에 감탄을 보내는 댓글을 작성하고 있다.

한편 배우로도 활동하고 있는 장윤주는 지난 1월 개봉한 영화 ‘세자매’에 출연해 호평을 받았다.

사진=장윤주 인스타그램

김미지 기자 am81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