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그룹 걸스데이가 데뷔 11주년을 맞았다.

9일 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HBD(Happy Birthday Day), GIRLSDAY”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걸스데이 멤버 유라, 민아, 혜리, 소진이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민아가 쥔 큰 꽃다발과 네 사람의 환한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걸스데이는 2010년 7월 9일 ‘갸우뚱’으로 데뷔했다. 2019년 이후 멤버들의 계약 만료로, 각자 연기와 예능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방민아 인스타그램

하지원 기자 zon122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