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난 그런 김지호가 좋더라” by 미라클.

8일 오마이걸 지호의 인스타그램에는 그의 사진이 다수 게재됐다.

사진 속 지호는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청바지 패션을 완벽 소화하는 그의 핏과 미모에 공식 팬클럽 미라클의 시선이 모였다.

한편, 그가 속한 오마이걸의 신곡 ‘DUN DUN DANCE’는 발매 직후 이에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정상을 차지한 것은 물론 음악방송 3관왕, 뮤직비디오 공개 32시간 만에 천만 뷰 돌파, 초동 판매량 자체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뿐만 아니라 한터 주간 음원 차트, 가온 디지털 종합 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 지난해 발매했던 ‘살짝 설렜어(Nonstop)’, ‘Dolphin(돌핀)’과 함께 멜론 Hits24 차트에서 여전히 강세를 보이며 ‘최정상급 걸그룹’ 다운 막강한 음원 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사진 = 오마이걸 지호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