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성우 서유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7일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냐옹이티 예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편안한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는 서유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근 47kg까지 몸무게 감량에 성공한 서유리의 더 예뻐진 외모와 슬림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한편 서유리는 2008년 대원방송 성우 1기로 데뷔했다. ‘도라에몽’, ‘날아라 호빵맨’, ‘소년탐정 김전일’, ‘이누야사’, ‘테니스의 왕자’, ‘리그 오브 레전드’ 등 각종 애니메이션과 게임에서 목소리 연기를 펼친 바 있다.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이름을 알린 그는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했다.

사진=서유리 인스타그램

하지원 기자 zon122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