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그룹 트와이스 모모가 슈퍼주니어 김희철과의 결별이 맞다고 인정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8일 엑스포츠뉴스에 “본인 확인 결과 결별이 맞다”고 밝혔다.

김희철과 모모는 지난 2019년 8월 첫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부인한 뒤 지난해 1월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이후 1년 6개월간 교제했지만 결별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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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지 기자 am81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