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TMI NEWS’ 한예슬이 비싼 패션 아이템을 착용한 스타 1위에 이름을 올렸다.

7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TMI NEWS’는 ‘비싼 템 착용한 스타 베스트’를 주제로 꾸며졌다.

이날 ‘비싼 템 착용한 스타’ 1위는 배우 한예슬이 차지했다. 한예슬이 드라마 ‘미녀의 탄생’에서 착용한 D사 핑크 패딩, 2만원대 M사 아이섀도, 4만원대 Y사 립스틱 모두 완판됐다고. 이어 ‘완판’을 기록하는 한예슬의 스타일링에 정점을 찍어준 주얼리 브랜드가 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에 따르면 프랑스 명품브랜드 C사가 픽한 한국 스타는 한예슬이라고. 그는 지난 2009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C사 전시회에 만난 회장과의 인연으로 다음해 C사 최초의 부티크에 초청을 받았다.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으로 현지에서도 이목을 집중시켰다는 한예슬이 이날 착용한 선글라스는 약 50만원, 토트백은 200만원, 1.44캐럿 다이아몬드 150개가 박힌 시계는 3900만원, 이어링은 7100만원으로, 같은 날 착용한 C사 제품의 총합은 1억원 이상이었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예슬은 세계 단 하나밖에 없는 C사의 하이주얼리도 착용했다고. 착용한 주얼리의 가격을 모두 합치면 약 40억원대라고 해 놀라움을 더했다.

사진=Mnet 방송화면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