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가수 겸 발레무용가 스테파니가 근황을 전했다.

스테파니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스토리 하다 보니.. 피드가 좀 뜸 했습니다. 다음주 발레연습 들어가기 전에 비건 다이어트 중. Have a great day everyone”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스테파니가 차량을 세워두고 걸어오는 장면을 촬영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스테파니는 흰 크롭 나시티에 핫팬츠를 입고 있는데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비율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스테파니는 지난달 말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긴 완전 여름. 캘리포니아”라는 글을 게재하며 미국에 있음을 알린 바 있는데 이번에도 ‘켈리’라는 해시태그를 사용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스테파니는 지난해 6월 23세 연상의 전 야구 선수 브래디 앤더슨과의 열애를 인정해 큰 화제를 모았다.

사진=스테파니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