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방송인 정준하가 ‘비디오스타’에 출연한다.

7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정준하는 오는 8일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 녹화에 참여한다.

최근 정준하는 ‘무한도전’과 Mnet ‘쇼미더머니6’에서 사랑받은 부캐릭터 ‘래퍼 MC민지’로 데뷔 싱글을 발매했다. 특히 데뷔곡 ‘I SAY WOO! (아새우!)’ 뮤직비디오에는 9세 아들 로하 군이 특별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비디오스타’와는 두 번째 만남이다. 정준하는 지난 2019년 8월 방송에 출연해 이휘재 매니저 시절 팬레터를 받았던 이야기부터 추억의 유행어, MBC ‘무한도전’ 종영 이후 비하인드 등을 털어놓으며 맛깔난 입담을 선보인 바 있다.

‘비디오스타’에서 솔직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공개했던 정준하가 이번에는 어떤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비디오스타’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