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고아성이 모친상을 당했다.

7일 키이스트는 “고아성의 모친께서 지난 6일 지병으로 인한 투병 중 별세했다”라고 알렸다.

소속사에 따르면 고아성은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는 중이다. 장례는 가족, 친지와 조용하게 치를 예정이다.

키이스트는 “유가족 분들에게 깊은 위로와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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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