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과거 비키니 몸매를 추억했다.

정아는 6일 인스타그램에 “이런 시절이 있었지. 제니 낳고 다시 돌아가리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정아는 옐로우 컬러의 비키니를 입고 작은 얼굴과 날씬한 몸매를 뽐냈다.

정아는 2016년 애프터스쿨을 탈퇴하고 패션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2018년 전주 KCC 소속 농구선수 정창영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정아는 최근 ‘문명특급’ 컴눈명 특집에 애프터스쿨과 출연하기도 했다.

사진= 정아 인스타그램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