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동안 피부를 자랑했다.

함소원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세계 어디서나 나이든 46살 피부관리는 화제가 되네요. 리얼 맨얼굴 어플제로 촬영입니다. 우리 같이 예뻐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함소원이 피부 관리 비법을 전하며 깨끗한 피부를 자랑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20대 같은 동안 피부가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함소원은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

김미지 기자 am81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