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블랙핑크(BLACKPINK) 로제(ROSÉ, 본명 박채영)가 미국의 모델 겸 패션 디자이너 소피아 리치와 만남을 가져 화제다.

소피아 리치는 5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로제를 비롯해 자신의 지인들과 독립기념일 파티에서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로제는 마스크를 쓴 채 소피아 리치와 함께 어깨동무를 하고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마스크를 썼음에도 가릴 수 없는 그의 남다른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모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혼자서 마스크 하고 있네ㅎㅎ”, “인맥조차 월클이다”, “되게 신기하네”, “저기서도 돋보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로제는 최근 제니와 함께 음악 작업 차 미국을 극비리에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많은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소피아 리치는 세계적인 R&B 싱어송라이터 겸 배우 라이오넬 리치의 친딸로, 과거 저스틴 비버의 연인이기도 했다.

사진= 소피아 리치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