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서은 인턴기자) ‘오뚜기 3세’ 함연지가 구독자 43만명을 보유한 유튜버 다운 일상을 공개했다.

5일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친정집 내 방도 유튜버의 방이 되어 버림’이라는 문구와 함께 친정집 방마저 유튜브를 위해 꾸민 함연지의 열정이 돋보인다. 공개된 사진 속 함연지는 흰 티에 청순한 외모로 눈길을 끈다.

한편 함연지는 식품업체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지난 2017년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함연지는 현재 구독자 43만 명을 보유한 자신의 유튜브 채널 ‘햄연지’를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사진 = 함연지 인스타그램

이서은 기자 finley0311@xportsnews.com